거제고현초, 가족과 함께 즐기는 락 밴드 공연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10:03 가+가-

거제고현초등학교(교장 이상호) 어린이 밴드 G7이 19일(토) 거제 독봉산 웰빙공원에서 거제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한 ‘가정의 달 맞이 온가족 페스티벌’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관내 초 중 고 학생 가족단위 1500여명과 지역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본교 어린이밴드부인 G7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날 G7은 자우림의 ‘고래사냥’, 한스밴드의 ‘오락실’, 박상철의 ‘무조건’을 신나게 연주했다.
어린이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연주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한 G7은 수많은 청중들의 앵콜 요청을 뒤로 한 채 무대를 내려왔다.
온 가족이 함께 락밴드 공연에 흠뻑 취할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 뒤에는 공연을 위해 열심히 땀방울을 흘린 학생들의 노력이 숨겨져 있었다.
거제고현초 어린이밴드 G7은 창단 이래 거제시뿐만 아니라 수많은 도 대회와 전국 대회에서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많은 지역행사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친바 있다.
박종형 지도교사는 지금까지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가족화합의 장이 되는 뜻 깊은 자리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 학생들도 뿌듯해 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관내 초 중 고 학생 가족단위 1500여명과 지역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본교 어린이밴드부인 G7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 날 G7은 자우림의 ‘고래사냥’, 한스밴드의 ‘오락실’, 박상철의 ‘무조건’을 신나게 연주했다.
어린이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연주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한 G7은 수많은 청중들의 앵콜 요청을 뒤로 한 채 무대를 내려왔다.
온 가족이 함께 락밴드 공연에 흠뻑 취할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 뒤에는 공연을 위해 열심히 땀방울을 흘린 학생들의 노력이 숨겨져 있었다.
거제고현초 어린이밴드 G7은 창단 이래 거제시뿐만 아니라 수많은 도 대회와 전국 대회에서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며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많은 지역행사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친바 있다.
박종형 지도교사는 지금까지 많은 공연을 해왔지만 가족화합의 장이 되는 뜻 깊은 자리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 학생들도 뿌듯해 하고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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