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에서 장사익과 함께하는 찔레꽃 음악회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13:03 가+가-

오는 26일 토요일 저녁 6시 산청군의 대표 청정지역인 차황면 실매리 금포숲에서 ‘제2회 장사익과 함께하는 찔레꽃 음악회’가 열린다.
장사익 씨와는 지난 2007년 차황면이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되면서 축하공연을 한 것이 인연이 됐다.
2007년 3월 차황면 실매리 금포숲에서 차황면 소재지까지 이어지는 야생초 둑방길을 만들면서 소리꾼 장사익의 노래인 ‘찔레꽃’ 의 순박한 모습을 닮은 찔레꽃 길을 만들어 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둑방길 1km에 찔레꽃을 심었다.
주민들은 이곳에 찔레꽃 노래비를 세웠다. 장사익은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공연했으며 그 인연을 계기로 노래비가 있는 금포숲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찔레꽃 음악회를 열게 됐다.
장사익씨는 한국가요계에서는 보기 드문 창법과 삶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우리의 삶과 희망의 소리를 부르는 소리꾼으로 찔레꽃, 허허바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가수로 한국가요계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음악회는 산청의 유일한 문화가족으로 음악을 통하여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문화가족 노래사랑회(회장 차재욱) 주관으로 열리게 되며 ‘찔레꽃 가득한세상’이라는 장사익 소리꾼의 펜 카페 회원 등 전국 각지에서 친환경고장인 차황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장사익 씨와는 지난 2007년 차황면이 광역친환경단지로 지정되면서 축하공연을 한 것이 인연이 됐다.
2007년 3월 차황면 실매리 금포숲에서 차황면 소재지까지 이어지는 야생초 둑방길을 만들면서 소리꾼 장사익의 노래인 ‘찔레꽃’ 의 순박한 모습을 닮은 찔레꽃 길을 만들어 보자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둑방길 1km에 찔레꽃을 심었다.
주민들은 이곳에 찔레꽃 노래비를 세웠다. 장사익은 산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공연했으며 그 인연을 계기로 노래비가 있는 금포숲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찔레꽃 음악회를 열게 됐다.
장사익씨는 한국가요계에서는 보기 드문 창법과 삶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우리의 삶과 희망의 소리를 부르는 소리꾼으로 찔레꽃, 허허바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가수로 한국가요계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음악회는 산청의 유일한 문화가족으로 음악을 통하여 군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는 문화가족 노래사랑회(회장 차재욱) 주관으로 열리게 되며 ‘찔레꽃 가득한세상’이라는 장사익 소리꾼의 펜 카페 회원 등 전국 각지에서 친환경고장인 차황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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