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역사, 문화 잘 배웠습니다”
아주신협, 5월 19일 아주․국산초등 학생 대상 문화 탐방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14:55 가+가-

아주신협(이사장 윤양호) ‘두 손 모아 봉사단’(단장 하태봉)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거제의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 탐방을 실시했다.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지난 5월 19일 아주초등학교와 국산초등학교 6학년 가운데 전교 회장, 부회장, 반장, 부반장 등 간부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거제시 블루시티 투어버스를 이용해 탐방에 나섰다.
거제시청 관광과 소속 문화관광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 청마생가와 청마기념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조선해양문화관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유래에 대해 알게 했다.
또 대우조선해양 산업시찰을 통해 세계 최고의 조선도시의 위상을 알게 했고, 거제요트학교에서 요트체험을 통해서는 거제시가 해양관광휴양도시임을 확실하게 알 기회를 주었다.
이날 역사, 문화 탐방에 참여한 국산초등학교 윤모군은 “거제시의 문화유적을 평소에는 별 생각 없이 보고만 다녔는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문화유적을 보며 거제의 우수한 역사를 자세하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우리시에 요트학교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요트체험을 통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하태봉 봉사단장은 “우리시 청소년들이 거제시에서 태어나 자라 대도시로 유학을 감에 따라 우리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과 함께 고향사랑의 마음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 단장은 또 “학교의 주5일제 수업에 따른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을 쌓아 학교폭력이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주신협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사화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발족한 봉사단으로 뜻 깊은 봉사활동을 위해 고민하다 청소년들에게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 탐방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앞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이고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지난 5월 19일 아주초등학교와 국산초등학교 6학년 가운데 전교 회장, 부회장, 반장, 부반장 등 간부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거제시 블루시티 투어버스를 이용해 탐방에 나섰다.
거제시청 관광과 소속 문화관광해설사의 도움을 받아 김영삼 대통령 기록전시관, 청마생가와 청마기념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조선해양문화관 등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유래에 대해 알게 했다.
또 대우조선해양 산업시찰을 통해 세계 최고의 조선도시의 위상을 알게 했고, 거제요트학교에서 요트체험을 통해서는 거제시가 해양관광휴양도시임을 확실하게 알 기회를 주었다.
이날 역사, 문화 탐방에 참여한 국산초등학교 윤모군은 “거제시의 문화유적을 평소에는 별 생각 없이 보고만 다녔는데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문화유적을 보며 거제의 우수한 역사를 자세하게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 “우리시에 요트학교가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요트체험을 통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하태봉 봉사단장은 “우리시 청소년들이 거제시에서 태어나 자라 대도시로 유학을 감에 따라 우리시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과 함께 고향사랑의 마음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 단장은 또 “학교의 주5일제 수업에 따른 여가시간 활용을 통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을 쌓아 학교폭력이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주신협 두 손 모아 봉사단은 사화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발족한 봉사단으로 뜻 깊은 봉사활동을 위해 고민하다 청소년들에게 우리시의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 탐방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앞으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이고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활동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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