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부 씨 키우던 소 팔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18:38 가+가-
김성부씨가 지난 5월 18일 자신이 키우던 소를 판 100만 원을 상문동주민센터(동장 서인자)에 기탁했다.
김씨는 이날 상문동주민센터를 찾아 “몇 년 동안 지극 정성을 다해 키운 소를 팔아 뜻 깊은 곳에 쓰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인자 상문동장은 “소 가격이 떨어져 어려운 축산농가에서 이웃돕기에 나서기까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성금은 김씨의 뜻에 따라 상문동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지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씨는 이날 상문동주민센터를 찾아 “몇 년 동안 지극 정성을 다해 키운 소를 팔아 뜻 깊은 곳에 쓰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이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인자 상문동장은 “소 가격이 떨어져 어려운 축산농가에서 이웃돕기에 나서기까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성금은 김씨의 뜻에 따라 상문동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지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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