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등학교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 실시
작성 : 2012년 05월 22일(화) 22:58 가+가-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신원태)는 23일 2~3교시에 걸쳐 1학년~4학년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을 실시했다.
이 날 공개수업 행사는 2~3교시에는 각반 교실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신 가운데 선생님들의 수업시연이 진행됐다.
4교시에는 외부강사를 초청, ‘미래사회를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한 현재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했다.
학부모들은 평소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얻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학교 일선에서 수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공개수업 현장에서도, 수업을 시연하는 교사들에게는 열정이,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참관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선생님 위주의 활동이 예전의 공개수업이었다면 요즈음은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호흡하며 해결해나가는 활동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한 것도 달라진 공개수업의 풍속도다.
참관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공교육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긴다.”며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즐거워했다.
신원태 교장은 “수업이야말로 교사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일”이라며 더 많은 공개 수업을 통해 수업의 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공개수업 행사는 2~3교시에는 각반 교실에서 학부모님들을 모신 가운데 선생님들의 수업시연이 진행됐다.
4교시에는 외부강사를 초청, ‘미래사회를 살아갈 내 아이를 위한 현재 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했다.
학부모들은 평소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교육에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얻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학교 일선에서 수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공개수업 현장에서도, 수업을 시연하는 교사들에게는 열정이, 학생들은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참관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선생님 위주의 활동이 예전의 공개수업이었다면 요즈음은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호흡하며 해결해나가는 활동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으로 패러다임이 변한 것도 달라진 공개수업의 풍속도다.
참관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공교육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생긴다.”며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즐거워했다.
신원태 교장은 “수업이야말로 교사의 가장 근본이 되는 일”이라며 더 많은 공개 수업을 통해 수업의 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