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새 팔색조 올해도 거제도 방문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1:08 가+가-

‘신비의 새’ 팔색조가 촬영됐다.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 23일 거제시 동부면의 야산에서 팔색조 촬영에 성공했다.
팔색조는 지구상에 1만여 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만 할뿐 정확한 자료는 없는 진귀한 새다.
특히 국내에서는 신비의 새로 불리고 있으며 거제에서는 ‘학동 동백림 및 팔색조 도래지’가 천연기념물 제 233호로 지정 보호받고 있다.
김 대표는 “천연기념물 제 204호 팔색조는 현실이 아닌 꿈에서만 만나 본 새였다, 지난 2010년 과 2011년 5월 25일 팔색조를 촬영했고 올해는 23일 촬영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이어 “팔색조는 거제도 곳곳에 도래한다. 혼자로는 한계가 있겠지만 팔색조를 만나러 거제도의 여러산들을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말했다.
‘1박2일’ 로 우리에게 친숙한 엄태웅의 모 음료수 광고에 등장하는 팔색조도 사실은 김대표가 거제도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 23일 거제시 동부면의 야산에서 팔색조 촬영에 성공했다.
팔색조는 지구상에 1만여 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만 할뿐 정확한 자료는 없는 진귀한 새다.
특히 국내에서는 신비의 새로 불리고 있으며 거제에서는 ‘학동 동백림 및 팔색조 도래지’가 천연기념물 제 233호로 지정 보호받고 있다.
김 대표는 “천연기념물 제 204호 팔색조는 현실이 아닌 꿈에서만 만나 본 새였다, 지난 2010년 과 2011년 5월 25일 팔색조를 촬영했고 올해는 23일 촬영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이어 “팔색조는 거제도 곳곳에 도래한다. 혼자로는 한계가 있겠지만 팔색조를 만나러 거제도의 여러산들을 찾아다닐 계획“이라고 말했다.
‘1박2일’ 로 우리에게 친숙한 엄태웅의 모 음료수 광고에 등장하는 팔색조도 사실은 김대표가 거제도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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