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거제사랑지역협회 25호 희망의 집 입주식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5:14 가+가-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는 지난 23일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성만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와 함께 제 25호 희망의집 입주식을 가졌다.

대상자는 장승포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권자 A씨로 2010년 남편이 사망한 후 아들 2명과 생활하고 있다.

A씨와 가족들은 5년 전부터 보일러고장으로 난방과 온수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고장 난 지가 너무 오래돼 이번에 방바닥 난방 호스까지 교체했다.

작은방 벽에는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슬어 있었으며, 화장실도 많이 낡아 있었다. A씨는 “수리 후 깨끗하게 도배된 방과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는 말을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