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하루만에 반등…0.32%↑
코스닥, 약보합 마감… 0.18p↓
작성 : 2012년 05월 24일(목) 16:20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팔자'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하며 1810선을 회복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85포인트(0.32%) 오른 1814.47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에 전거래일 보다 1.20%(5.55포인트) 하락한 455.90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한화가 이라크 정부와 80억달러 규모의 신도시 건설 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에 전날 보다 4.04% 급등한 2만8천3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노셀이 녹십자에서 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크게 올라 전장보다 7.60원 뛴 1180.5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5.85포인트(0.32%) 오른 1814.47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에 전거래일 보다 1.20%(5.55포인트) 하락한 455.90을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한화가 이라크 정부와 80억달러 규모의 신도시 건설 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에 전날 보다 4.04% 급등한 2만8천3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노셀이 녹십자에서 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크게 올라 전장보다 7.60원 뛴 1180.5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