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앞바다 벙커C유 유출 방제작업
작성 : 2012년 05월 26일(토) 10:15 가+가-

25일 오후 5시50분께 창원시 웅도 - 연도 인근해상에서 유류이송 작업중이던 선박에서 벙커 C유가 해상에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STX조선소에서 선박을 인수한 파나마선적 벌크캐리어선 동해OOO호에 부산선적 급유선 경도OOO호가 벙커C유를 이송하던 중 탱크 밸브 사용 미숙으로 일어났다.
유출된 벙커C유는 인근 해상 500m×300m를 오염시켰다.
통영해경은 진해만 연안해역 오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경비함정 9척, 해양경찰 방제정 3척, 방제조합 방제정 1척을 사고현장에 긴급 출동시켜 방제작업을 벌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STX조선소에서 선박을 인수한 파나마선적 벌크캐리어선 동해OOO호에 부산선적 급유선 경도OOO호가 벙커C유를 이송하던 중 탱크 밸브 사용 미숙으로 일어났다.
유출된 벙커C유는 인근 해상 500m×300m를 오염시켰다.
통영해경은 진해만 연안해역 오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경비함정 9척, 해양경찰 방제정 3척, 방제조합 방제정 1척을 사고현장에 긴급 출동시켜 방제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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