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공룡엑스포 6월 10일 폐막
작성 : 2012년 05월 31일(목) 15:29 가+가-

2012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6월 10일 폐막일을 며칠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학렬, 이하 조직위)는 폐막 이후 엑스포를 빛내던 몇몇 볼거리들이 당항포관광지를 떠난다고 밝혔다.
먼저 주말 야간개장 시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룡유등과 ‘미디어파사드레이저불꽃쇼’, 문화예술분야 최초의 사회적기업인 노리단의 신나는 공룡퍼레이드도 이번 엑스포가 폐막하면 추억 속으로 묻어야 한다.
이외에도 중국에서 임대해 온 진품 화석과 추억의 동춘 서커스, 매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 기획전시실의 전시 작품, 상설무대를 지키던 다양한 공연 또한 폐막과 동시에 사라진다.
조직위 관계자는 “폐막식을 뺀 사실상 마지막 주말에 이러한 볼거리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먼저 주말 야간개장 시 관람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공룡유등과 ‘미디어파사드레이저불꽃쇼’, 문화예술분야 최초의 사회적기업인 노리단의 신나는 공룡퍼레이드도 이번 엑스포가 폐막하면 추억 속으로 묻어야 한다.
이외에도 중국에서 임대해 온 진품 화석과 추억의 동춘 서커스, 매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 기획전시실의 전시 작품, 상설무대를 지키던 다양한 공연 또한 폐막과 동시에 사라진다.
조직위 관계자는 “폐막식을 뺀 사실상 마지막 주말에 이러한 볼거리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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