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31일 바다의 날 해양정화 활동
작성 : 2012년 06월 01일(금) 11:30 가+가-
거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성충구)은 31일 오전 10시께 ‘제17회 바다의 날’을 맞아 거제시 장목면 대금마을 해안가 일대에서 바다의 중요성과 어민들의 해양정화 인식을 고취시키는 푸른바다가꾸기 운동을 펼쳤다.
이 행사에는 거제수협 임직원 30명, 거제수협 대의원협의회 30명, 거제여성어업인연합회 25명, 수산기술사업소 거제사무소 직원 6명, 대금 어촌계 어업인 50명 등 약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해양폐기물 5톤을 수거하여 아름다운 바다 가꾸기에 앞장섰다.
성충구 조합장은 “관광객의 급증으로 인한 해양폐기물 및 쓰레기가 증가하는 이때 모두가 합심, 정화활동을 펼쳐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행사에는 거제수협 임직원 30명, 거제수협 대의원협의회 30명, 거제여성어업인연합회 25명, 수산기술사업소 거제사무소 직원 6명, 대금 어촌계 어업인 50명 등 약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해안가에 밀려온 각종 해양폐기물 5톤을 수거하여 아름다운 바다 가꾸기에 앞장섰다.
성충구 조합장은 “관광객의 급증으로 인한 해양폐기물 및 쓰레기가 증가하는 이때 모두가 합심, 정화활동을 펼쳐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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