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거제대교 난간 30대 남자 자살소동
작성 : 2012년 06월 03일(일) 13:06 가+가-

신거제대교에서 자살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일 오후4시7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 신거제대교 중간지점 난간에서 최모(39)씨가 투신자살 소동을 벌였다.
최씨는 2시간 넘게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과 경찰관의 설득으로 이날 오후 6시30분 다리위로 올라왔다.
최씨는 통영경찰서에 민원을 접수했는데 처리과정에 불만이 있어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 오후4시7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 신거제대교 중간지점 난간에서 최모(39)씨가 투신자살 소동을 벌였다.
최씨는 2시간 넘게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과 경찰관의 설득으로 이날 오후 6시30분 다리위로 올라왔다.
최씨는 통영경찰서에 민원을 접수했는데 처리과정에 불만이 있어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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