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블랙 먼데이'…코스피 1780선 추락
코스닥 21p 급락, 450선 후퇴
작성 : 2012년 06월 04일(월) 15:50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유로존 위기와 미국의 고용지표 충격에 1780선대로 주저앉았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38포인트(2.80%) 내린 1783.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사흘만에 급반락하며 전 거래일 대비 21.29포인트(4.51%) 떨어진 450.84로 거래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폭락장 속에 전통적인 경기방어주인 한국전력이 2.43%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전통적인 경기 방어주로 꼽히는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가 증시 급락에도 4.76% 강세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제지표 악화 탓에 전장보다 4.30원 상승한 118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38포인트(2.80%) 내린 1783.1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사흘만에 급반락하며 전 거래일 대비 21.29포인트(4.51%) 떨어진 450.84로 거래을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폭락장 속에 전통적인 경기방어주인 한국전력이 2.43%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전통적인 경기 방어주로 꼽히는 콘돔 제조업체 유니더스가 증시 급락에도 4.76% 강세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제지표 악화 탓에 전장보다 4.30원 상승한 118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