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표 국회의원, 상임위는 지역발전이 우선
작성 : 2012년 06월 05일(화) 10:39 가+가-

김한표 국회의원이 지역발전과 직접 관련있는 상임위를 맡고 싶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4일 “거제 지역 발전에 남다른 포부를 가지고 있다. 현재 조선 산업의 메카이기도 한 거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거제시가 관광, 물류 등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 상임위원회를 국토해양위원회나 지식경제위원회 등 지역발전과 직접 관련이 있는 상임위를 계획하고 있다” 고 언급했다.
김한표 국회의원(무소속/경남 거제시)은 지난달 22일 국회의원 당선자로서 대우조선해양 매각 논의를 위해 경상남도 서울사무소 및 대우조선해양 본사 및 산업은행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대외할동을 시작했다.
김의원은 거제 발전과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이 희망하는 ‘국민주매각방식’에 대해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의원은 이어 용산구에 있는 경상남도 서울사무소에서 거제시의 최근 현황을 보고 받았다.
도청 관계자들과, 거제시의 국도 5호선 확․포장과 국지도 58호선 도로 건설, 지세포 해양레포츠타운 조성,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로 돌아온 김 의원은 경찰청 국회 파견대 및 국회 경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 의원은 4일 “거제 지역 발전에 남다른 포부를 가지고 있다. 현재 조선 산업의 메카이기도 한 거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거제시가 관광, 물류 등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 상임위원회를 국토해양위원회나 지식경제위원회 등 지역발전과 직접 관련이 있는 상임위를 계획하고 있다” 고 언급했다.
김한표 국회의원(무소속/경남 거제시)은 지난달 22일 국회의원 당선자로서 대우조선해양 매각 논의를 위해 경상남도 서울사무소 및 대우조선해양 본사 및 산업은행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대외할동을 시작했다.
김의원은 거제 발전과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이 희망하는 ‘국민주매각방식’에 대해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의원은 이어 용산구에 있는 경상남도 서울사무소에서 거제시의 최근 현황을 보고 받았다.
도청 관계자들과, 거제시의 국도 5호선 확․포장과 국지도 58호선 도로 건설, 지세포 해양레포츠타운 조성, 거제~통영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국회로 돌아온 김 의원은 경찰청 국회 파견대 및 국회 경비대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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