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거제산 활어유통 위한 협의회 개최
작성 : 2012년 06월 05일(화) 20:53 가+가-

거제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성충구)은 4일 거제산 활어의 유통활성화를 모색하고 생산자와 유통인들이 상생할수 있는 방안을 찾기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거제수협 수산물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거제수협 임직원 10명, 거제어류양식협회(협회장 이종만) 임원 11명, 국내 최대 활어소비시장인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복)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거제산 양식어류 판매 활성화를 위한 거제수협과 거제어류양식협회,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과의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 등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성충구 조합장은 “국내최대 활어소비시장인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과의 교류를 통해 거제바다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수협 수산물가공공장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거제수협 임직원 10명, 거제어류양식협회(협회장 이종만) 임원 11명, 국내 최대 활어소비시장인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이사장 김영복)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거제산 양식어류 판매 활성화를 위한 거제수협과 거제어류양식협회,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과의 상생을 위한 실무협의 등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성충구 조합장은 “국내최대 활어소비시장인 인천활어도매업협동조합과의 교류를 통해 거제바다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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