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덕포 ‘다온 전원마을’ 실수요자 인기
거제도 주택시장 전원주택 관심 높아진다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3:16 가+가-

꿈같은 전원주택 덕포 ‘다온전원주택’
거제에서도 전원주택 붐이 거세다.
‘다온주택’(대표 정정규)이 거제시 덕포마을에 시공 중인 ‘다온전원마을’이 실수요자들의 욕구를 세심하게 살핀 대표적인 전원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덕포골프랜드 맞은편에 위치한 이 전원마을은 수월, 양정 등에 이어 ‘다온주택’이 시공중인 다섯번째 사업장이다.
다온 전원마을의 특징은 ‘원스톱시스템’이다. 설계에서 시공‧준공까지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했다.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전원주택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41평에서 60평형까지 2층 구조로 선택할 수 있다.
내부구조 및 인테리어는 고객의 취향을 우선하도록 했고 163평에서 213평 크기의 마당은 야생화 정원, 텃밭, 유실수, 연못, 정자, 바비큐장 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내부설계와 감각적인 디테일로 모던하고 세련된 주거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급자재와 인테리어는 차별화된 고품격 전원주택의 면모를 제대로 갖췄다.
부부전용 욕실, 드레스룸, 파우더실, 침실을 구분 배치해 부부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도록 했다.
다온주택 정정규 대표는 “현재 주거문화는 ‘도시’에서 ‘전원’으로, ‘아파트’ 에서 ‘전원주택’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전원주택단지가 사랑받는 이유는 나홀로 전원주택에 비해 비교적 싼 가격으로 땅을 구입할 수 있고 까다로운 건축허가를 직접 받지 않아도 된다. 상하수도와 전기시설에 대한 별도의 부담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태문 분양팀장은 “비슷한 생활수준의 사람이 모여살기 때문에 적적하지 않은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고 원주민과의 마찰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라고 말했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시민 10명 중 절반이 앞으로 농촌으로 이주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이 도심근교에 나만의 전원주택을 짓고 안식을 누리며 평화로운 삶을 꿈꾼다는 사실이다.
목조주택 다온 전원마을의 장점
‘다온전원주택’은 딱딱한 시멘트 콘크리트가 아니라 친환경적인 목조주택이다.
목조주택의 장점으로는 안전성, 내구성은 물론 건축미가 뛰어난 장점이 있다. 육체건강은 물론 친환경자재사용은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목조주택은 콘크리트주택에 비해 생활만족도 역시 높다. 양호한 통풍과 낮은 습도, 따뜻함, 적은 진동과 소음 등이 장점이다.
다온주택의 실내 인테리어 재질은 미송이다. 목조건물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금속이나 콘크리트 제품에 비해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으로 눈과 신체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에 공부와 생활에도 적합하다.
덕포 ‘다온전원마을’은 58번 지방도와 접해있으며 옥포시내까지 3분, 대우조선해양 10분, 고현시내 10분, 거가대교를 이용한 부산까지는 15분대 거리이다.
시내버스 정류소도 인접해 있어 최적의 교통중심형 입지조건을 지니고 있다.
바다경관을 조망하면서 즐기는 워킹코스가 있고 덕포해수욕장과 스포츠시설이 있는 옥포조각공원, 덕포 골프랜드가 인접해있다.
거제시 영어마을, 국산초등학교(스쿨버스 통학), 옥포중학교 등 교육여건도 갖추고 있다.
전원주택이 갖춰야 할 도시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등 교통중심형, 환경중심형 전원주택의 강점을 고루 지니고 있다. 주변시세에 비해 낮은 분양가도 장점이다.
덕포 ‘다온전원주택’은 전체 16동이다.
분양상담은 전화(055-633-6214, 011-565-2878)나 현장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베이버 부머들의 로망 전원주택
푸른 숲과 맑은 공기가 있는 경치 좋은 도심근교에 아담한 전원주택 한 채 갖는 것은 대다수 도시민의 로망이다.
복잡한 도시를 떠나 고향같이 아늑하고 전망 좋은 위치에 삼림욕까지, 전원주택은 한국전쟁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체험한 귀소본능이 강한 4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들에게는 꿈의 주택이다.
전원주택은 철저하게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는 특징을 지닌다. 개인소득이 높아가면서 삶의 질을 중시하는 수요층들이 전원주택으로 관심이 돌아섰기 때문이다.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은 생활기반은 도시에 두고 거주공간은 근교에 두는 세컨드 하우스 형, 은퇴후 귀농‧귀촌을 염두에 두는 층으로 나뉘다가 최근 들어서는 보편적인 주택의 트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전원주택 선택 이렇게
예로부터 건축물은 ‘배산임수’ 지형과 남향을 최고의 입지로 여겼으나 지형에 따라 북향이 될 수도 있다.
건물 전체 방위는 남쪽이 가장 좋지만 남쪽을 기준으로 동쪽 18도, 서쪽 16도 이내가 가장 이상적이다.
무리하게 남향을 고집하기 보다는 각 실별 용도에 따라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지혜롭다. 창은 조망권보다 통풍을 고려하되 사람의 심리적 안정감을 고려한 크기가 중요하다.
동창은 다른 방위에 비해 우리의 기후와 풍토에 잘 맞는다. 겨울 아침 동창으로 스며드는 햇빛은 집안의 추위를 몰아낸다. 서창은 더운 여름 오후 늦게까지 땡볕이 집안으로 들어온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희망하던 이상적인 전원주택과 만나는 것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다온주택’(대표 정정규)이 거제시 덕포마을에 시공 중인 ‘다온전원마을’이 실수요자들의 욕구를 세심하게 살핀 대표적인 전원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덕포골프랜드 맞은편에 위치한 이 전원마을은 수월, 양정 등에 이어 ‘다온주택’이 시공중인 다섯번째 사업장이다.
다온 전원마을의 특징은 ‘원스톱시스템’이다. 설계에서 시공‧준공까지 가족 구성원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했다.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전원주택의 장점을 살린 것이다.
41평에서 60평형까지 2층 구조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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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분양이 한창인 덕포 '다온 전원마을' 조감도 |
내부구조 및 인테리어는 고객의 취향을 우선하도록 했고 163평에서 213평 크기의 마당은 야생화 정원, 텃밭, 유실수, 연못, 정자, 바비큐장 등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내부설계와 감각적인 디테일로 모던하고 세련된 주거공간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급자재와 인테리어는 차별화된 고품격 전원주택의 면모를 제대로 갖췄다.
부부전용 욕실, 드레스룸, 파우더실, 침실을 구분 배치해 부부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도록 했다.
다온주택 정정규 대표는 “현재 주거문화는 ‘도시’에서 ‘전원’으로, ‘아파트’ 에서 ‘전원주택’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전원주택단지가 사랑받는 이유는 나홀로 전원주택에 비해 비교적 싼 가격으로 땅을 구입할 수 있고 까다로운 건축허가를 직접 받지 않아도 된다. 상하수도와 전기시설에 대한 별도의 부담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태문 분양팀장은 “비슷한 생활수준의 사람이 모여살기 때문에 적적하지 않은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고 원주민과의 마찰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라고 말했다.
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도시민 10명 중 절반이 앞으로 농촌으로 이주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이 도심근교에 나만의 전원주택을 짓고 안식을 누리며 평화로운 삶을 꿈꾼다는 사실이다.
목조주택 다온 전원마을의 장점
‘다온전원주택’은 딱딱한 시멘트 콘크리트가 아니라 친환경적인 목조주택이다.
목조주택의 장점으로는 안전성, 내구성은 물론 건축미가 뛰어난 장점이 있다. 육체건강은 물론 친환경자재사용은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건강에도 큰 도움을 준다.
목조주택은 콘크리트주택에 비해 생활만족도 역시 높다. 양호한 통풍과 낮은 습도, 따뜻함, 적은 진동과 소음 등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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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포 '다온 전원주택' 1층 평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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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포 '다온 전원주택' 2층 평면도 |
다온주택의 실내 인테리어 재질은 미송이다. 목조건물은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나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차가운 느낌을 주는 금속이나 콘크리트 제품에 비해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으로 눈과 신체의 피로를 덜어주기 때문에 공부와 생활에도 적합하다.
덕포 ‘다온전원마을’은 58번 지방도와 접해있으며 옥포시내까지 3분, 대우조선해양 10분, 고현시내 10분, 거가대교를 이용한 부산까지는 15분대 거리이다.
시내버스 정류소도 인접해 있어 최적의 교통중심형 입지조건을 지니고 있다.
바다경관을 조망하면서 즐기는 워킹코스가 있고 덕포해수욕장과 스포츠시설이 있는 옥포조각공원, 덕포 골프랜드가 인접해있다.
거제시 영어마을, 국산초등학교(스쿨버스 통학), 옥포중학교 등 교육여건도 갖추고 있다.
전원주택이 갖춰야 할 도시접근성과 쾌적한 환경 등 교통중심형, 환경중심형 전원주택의 강점을 고루 지니고 있다. 주변시세에 비해 낮은 분양가도 장점이다.
덕포 ‘다온전원주택’은 전체 16동이다.
분양상담은 전화(055-633-6214, 011-565-2878)나 현장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베이버 부머들의 로망 전원주택
푸른 숲과 맑은 공기가 있는 경치 좋은 도심근교에 아담한 전원주택 한 채 갖는 것은 대다수 도시민의 로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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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온주택이 소오비에 조성한 전원마을 조감도 |
복잡한 도시를 떠나 고향같이 아늑하고 전망 좋은 위치에 삼림욕까지, 전원주택은 한국전쟁이후 급격한 산업화를 체험한 귀소본능이 강한 4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들에게는 꿈의 주택이다.
전원주택은 철저하게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는 특징을 지닌다. 개인소득이 높아가면서 삶의 질을 중시하는 수요층들이 전원주택으로 관심이 돌아섰기 때문이다.
전원주택을 찾는 사람들은 생활기반은 도시에 두고 거주공간은 근교에 두는 세컨드 하우스 형, 은퇴후 귀농‧귀촌을 염두에 두는 층으로 나뉘다가 최근 들어서는 보편적인 주택의 트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전원주택 선택 이렇게
예로부터 건축물은 ‘배산임수’ 지형과 남향을 최고의 입지로 여겼으나 지형에 따라 북향이 될 수도 있다.
건물 전체 방위는 남쪽이 가장 좋지만 남쪽을 기준으로 동쪽 18도, 서쪽 16도 이내가 가장 이상적이다.
무리하게 남향을 고집하기 보다는 각 실별 용도에 따라 합리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지혜롭다. 창은 조망권보다 통풍을 고려하되 사람의 심리적 안정감을 고려한 크기가 중요하다.
동창은 다른 방위에 비해 우리의 기후와 풍토에 잘 맞는다. 겨울 아침 동창으로 스며드는 햇빛은 집안의 추위를 몰아낸다. 서창은 더운 여름 오후 늦게까지 땡볕이 집안으로 들어온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희망하던 이상적인 전원주택과 만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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