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업주 돈 훔친 주점종업원 구속영장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4:29 가+가-
원룸에서 같이 생활하던 주점종업원이 주인의 돈을 훔쳐 달아났다가 PC방에서 검거됐다.
거제경찰서는 7일 “원룸에서 같이 생활하던 업주의 수익금을 훔쳐 달아난 주점 종업원 A모(27·창원시)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 고 밝혔다.
A씨는 4월14일 오후 4시께 함께 원룸에서 생활하던 주점업주 B모(34·거제시)씨가 방에 둔 수익금 602만원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가 5일 경남 마산 창동의 PC방에서 붙잡혔다.
A씨는 B씨의 가게에서 일한지 4일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7일 “원룸에서 같이 생활하던 업주의 수익금을 훔쳐 달아난 주점 종업원 A모(27·창원시)씨를 절도혐의로 붙잡았다” 고 밝혔다.
A씨는 4월14일 오후 4시께 함께 원룸에서 생활하던 주점업주 B모(34·거제시)씨가 방에 둔 수익금 602만원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가 5일 경남 마산 창동의 PC방에서 붙잡혔다.
A씨는 B씨의 가게에서 일한지 4일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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