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2.56% 급등…삼성電 5%↑
코스닥, 美·유럽 훈풍에 2%↑
작성 : 2012년 06월 07일(목) 15:29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간밤 뉴욕증시 급등과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2% 넘게 올랐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46.10포인트(2.56%) 오른 1847.9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날보다 9.50포인트(2.08%) 오른 466.18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5.15% 급등한 12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전거래일보다 2.13% 상승한 3만35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증시급등 여파로 급락하며 전장보다 8.60원(0.73%) 내린 117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장대비 46.10포인트(2.56%) 오른 1847.95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날보다 9.50포인트(2.08%) 오른 466.18에 거래를 마쳤다.
특징주로는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전날보다 5.15% 급등한 126만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대장주인 셀트리온이 전거래일보다 2.13% 상승한 3만35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증시급등 여파로 급락하며 전장보다 8.60원(0.73%) 내린 117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