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설립 ‘번개불에 콩 볶기’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5:14 가+가-
거제시 희망복지재단 창립 발기인대회 및 총회가 지난 8일 개최됐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희망복지재단 발기인으로 선정된 18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정관을 확정하고 이사장을 포함한 9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를 선출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동부산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한 남해안 이사가 호선(互選)됐다.
오미옥 거제대학 사회복지학과 학과장과 원경희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김병수 삼성중공업 총무팀장, 정성대 대우조선해양 총무팀장, 남해안 전 동부산대학 겸임교수, 김환중 새거제신문 회장, 박동철 거제경실련 공동대표, 이형철 거제시의원, 서용태 거제시 주민생활국장이 이사로 선출됐으며 김장수 거제시 감사법무담당관과 이동환 회계사무사 대표가 감사로 뽑혔다.
희망복지재단은 주무관청인 경남도의 허가를 신청하는 한편 법인 설립 등기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의 공약사업인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설립은 지역의 찬반여론에도 불구 진행속도는 ‘번개불 에 콩 복 듯’ 일사천리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희망복지재단 발기인으로 선정된 18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정관을 확정하고 이사장을 포함한 9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를 선출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동부산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한 남해안 이사가 호선(互選)됐다.
오미옥 거제대학 사회복지학과 학과장과 원경희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김병수 삼성중공업 총무팀장, 정성대 대우조선해양 총무팀장, 남해안 전 동부산대학 겸임교수, 김환중 새거제신문 회장, 박동철 거제경실련 공동대표, 이형철 거제시의원, 서용태 거제시 주민생활국장이 이사로 선출됐으며 김장수 거제시 감사법무담당관과 이동환 회계사무사 대표가 감사로 뽑혔다.
희망복지재단은 주무관청인 경남도의 허가를 신청하는 한편 법인 설립 등기가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희망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권민호 시장의 공약사업인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설립은 지역의 찬반여론에도 불구 진행속도는 ‘번개불 에 콩 복 듯’ 일사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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