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너도 나도’농촌일손돕기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5:19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 중공업사관생도 100여명은 지난 2일 장목면 장목리에 위치한 송진포 마을을 찾아가 농번기를 맞은 농촌의 일손부족을 돕기 위해 양파수확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공업사관생도로 구성된 봉사단은 양파밭 비닐 벗기기를 비롯해 양파 수확에서 포장까지 완료하여 약 1000평에 이르는 2개밭의 양파를 모두 수확했다.
또한 이 회사 해양지원그룹 40여명은 거제면 한내리에서 마늘 수확과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지난 3일 태강산업 20여명의 직원들은 수양동을 찾아 모내기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회사 인재육성그룹 이상엽부장은 “주말을 이용해 일손이 부족한 지역농민도 돕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중공업사관생도로 구성된 봉사단은 양파밭 비닐 벗기기를 비롯해 양파 수확에서 포장까지 완료하여 약 1000평에 이르는 2개밭의 양파를 모두 수확했다.
또한 이 회사 해양지원그룹 40여명은 거제면 한내리에서 마늘 수확과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지난 3일 태강산업 20여명의 직원들은 수양동을 찾아 모내기를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 회사 인재육성그룹 이상엽부장은 “주말을 이용해 일손이 부족한 지역농민도 돕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 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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