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코스피, 스페인 구제금융에 1860선 회복
코스닥, 상승세 지속…갤럭시S3 부품株 '급등'
작성 : 2012년 06월 11일(월) 15:35 가+가-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등 유럽 사태의 해결 기대감에 30포인트 넘게 반등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31.40포인트(1.71%) 오른 1,867.0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1.65%) 오른 469.59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SK하이닉스가 IBM과 차세대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5.98%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SK텔레콤과 KT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S3의 예약가입을 동시에 받는다는 소식에 플렉스컴(6.75%), 인터플렉스(4.33%), 비에이치(4.59%) 등 연성회로기판(FPCB)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거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호재에 전장보다 9.50원 내린 1,165.90원에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31.40포인트(1.71%) 오른 1,867.04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7.60포인트(1.65%) 오른 469.59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SK하이닉스가 IBM과 차세대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5.98%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SK텔레콤과 KT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갤럭시S3의 예약가입을 동시에 받는다는 소식에 플렉스컴(6.75%), 인터플렉스(4.33%), 비에이치(4.59%) 등 연성회로기판(FPCB) 관련주들의 주가가 들썩거렸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 호재에 전장보다 9.50원 내린 1,165.90원에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