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도 납치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09:10 가+가-
경남경찰청은 금융시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위한 피해자위치추적 및 금융기관 콜센터와 3자통화를 통한 지급정지간소화제도가 실효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일 오전10시15분께 “엄마 좀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들려준 후 “당신의 어머니를 납치하고 있으니 3000만원을 송금하라”는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현금지급기 앞에서 송금 중이던 A씨를 지인이 신고해 지급정지간소화제도를 이용, 피해를 막았다.
경남 경찰은 지난 5월 이후 5차례 납치를 가장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송금하려했던 피해자들을 119상황실에 협조 신속한 피해자 위치추적 및 금융기관 콜센터와의 3자 통화(지급정지간소화제도)를 이용 금전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지난 7일 오전10시15분께 “엄마 좀 살려달라”는 목소리를 들려준 후 “당신의 어머니를 납치하고 있으니 3000만원을 송금하라”는 보이스피싱 전화에 속아 현금지급기 앞에서 송금 중이던 A씨를 지인이 신고해 지급정지간소화제도를 이용, 피해를 막았다.
경남 경찰은 지난 5월 이후 5차례 납치를 가장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송금하려했던 피해자들을 119상황실에 협조 신속한 피해자 위치추적 및 금융기관 콜센터와의 3자 통화(지급정지간소화제도)를 이용 금전적인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