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축구팀 대교눈높이 경남예선 9연승 질주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15:24 가+가-

거제고 축구팀이 대교눈높이 전국고교축구대회 경남예선 대회에서 9연승을 거두고 있다.
거제고 축구팀(교장 윤정업,감독 송재규)은 9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김해생명고와의 대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거제고는 전반 42분 김진성(고2) 선수의 헤딩골로 1대0으로 꺾었다.
10일 오전 11시 조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통영고등학교 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20분 22번 김한길(거제장승포, 연초중졸, 고2)선수가 멋진 슛을 성공시키며 도체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윤정업 교장은 선수들을 일일이 “수고했다” 고 격려하며 끝가지 1위자리를 지켜달라고 응원했다.
송재규 감독은 “오늘 승리를 전 선수에게 돌린다. 주말리그 가 끝나는 9월까지 한게임 게임마다 최선을 다해 조 1위로 전국 왕중왕전 출전권을 따내겠다” 고 자신감을 보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고 축구팀(교장 윤정업,감독 송재규)은 9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김해생명고와의 대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의 주도권을 잡은 거제고는 전반 42분 김진성(고2) 선수의 헤딩골로 1대0으로 꺾었다.
10일 오전 11시 조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통영고등학교 와의 경기에서도 후반 20분 22번 김한길(거제장승포, 연초중졸, 고2)선수가 멋진 슛을 성공시키며 도체 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며 1대0으로 승리했다.
윤정업 교장은 선수들을 일일이 “수고했다” 고 격려하며 끝가지 1위자리를 지켜달라고 응원했다.
송재규 감독은 “오늘 승리를 전 선수에게 돌린다. 주말리그 가 끝나는 9월까지 한게임 게임마다 최선을 다해 조 1위로 전국 왕중왕전 출전권을 따내겠다” 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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