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해양플랜트 산업 공부 삼매경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17:12 가+가-
거제시가 신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해양플랜트 산업 배우기에 열심이다.
시는 11일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관련 강의를 가졌다.
6월 확대간부회의 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강의 주제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해와 전망’이었다.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 신수철 분원장이 강의를 맡았다.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날 강의는 지난달 9일 대통령 주재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때 정부의 ‘해양플랜트산업 발전 방안’ 보고, 조선산업 빅3인 삼성중공업ㆍ대우조선해양ㆍ현대중공업의 해양플랜트 수주 비중 강화, 대우조선해양의 하동 갈사만 해양플랜트 산단 조성 계획 등 최근 조선ㆍ해양산업의 주요 이슈인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조용국 해양조선관광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이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기초지식과 조선ㆍ해양산업의 동향을 배우고, 우리시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11일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해양플랜트 관련 강의를 가졌다.
6월 확대간부회의 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강의 주제는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해와 전망’이었다.
(재)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분원 신수철 분원장이 강의를 맡았다.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이날 강의는 지난달 9일 대통령 주재 ‘제121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때 정부의 ‘해양플랜트산업 발전 방안’ 보고, 조선산업 빅3인 삼성중공업ㆍ대우조선해양ㆍ현대중공업의 해양플랜트 수주 비중 강화, 대우조선해양의 하동 갈사만 해양플랜트 산단 조성 계획 등 최근 조선ㆍ해양산업의 주요 이슈인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조용국 해양조선관광국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간부 공무원 및 직원들이 해양플랜트 산업에 대한 기초지식과 조선ㆍ해양산업의 동향을 배우고, 우리시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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