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거제시협, 북한이탈주민 일일문화탐방
작성 : 2012년 06월 12일(화) 22:20 가+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제시협의회 (회장 김정길)는 지난 9일(토) 오전 9시 거제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가족과 거제시협의회 여성자문위원, 대행기관 담당공무원, 경찰서관계자 등 25명과 함께 고성공룡엑스포, 고성 상족암 군립공원을 다녀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시청을 출발 고성당항포 엑스포장에 도착, 진품 공룡화석과 국내 최대 규모의 5D 서클 입체영상, 공룡유등과 미디어파사르 불꽃 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했다.
이어 하이면으로 이동, 상족암 군립공원 일대를 관광했다.
상족암은 1982년에 이루어진 학술조사에서 무려 2000여개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되어 미국의 콜로라도주, 아르헨티나 서부해안과 함께 세계3대 공룡유적지로 인정을 받은 곳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멘토역할을 하고 있는 민주평통은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터를 잡고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게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고충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께한 거제경찰서 보안담당도 통일 후 북한이탈주민의 역할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마약범죄 등 범죄예방 및 안보홍보활동도 병행하는 등 거제시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들은 이날 오전 시청을 출발 고성당항포 엑스포장에 도착, 진품 공룡화석과 국내 최대 규모의 5D 서클 입체영상, 공룡유등과 미디어파사르 불꽃 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관람했다.
이어 하이면으로 이동, 상족암 군립공원 일대를 관광했다.
상족암은 1982년에 이루어진 학술조사에서 무려 2000여개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되어 미국의 콜로라도주, 아르헨티나 서부해안과 함께 세계3대 공룡유적지로 인정을 받은 곳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멘토역할을 하고 있는 민주평통은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터를 잡고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에게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고충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께한 거제경찰서 보안담당도 통일 후 북한이탈주민의 역할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마약범죄 등 범죄예방 및 안보홍보활동도 병행하는 등 거제시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당당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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