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지세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
작성 : 2012년 06월 13일(수) 10:58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윤락)은 12일(화)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의 한 매실농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2명의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매실따기, 풀베기 작업 등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구슬땀을 흘렸다.
박윤락 세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작은 도움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거제세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12명의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매실따기, 풀베기 작업 등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구슬땀을 흘렸다.
박윤락 세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위해 작은 도움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거제세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는 대표적인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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