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업체, 보훈가족 주거개선사업 참여
작성 : 2012년 06월 13일(수) 11:03 가+가-
지역 건설업체인 (주)신우산업개발(대표 백억진), 남명산업개발(주)(대표 이병열), 덕진종합건설(주)(대표 김성은)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보훈가족의 노후주택을 무료로 개보수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및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대한주택건설협회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1994년 이후 올해로 19년째다.
올해 지원받게 된 김진현씨 외 2명은 창원보훈지청의 추천을 받아 주택 노후정도와 생활여건 등을 고려, 최종 선정됐다.
개보수는 지원대상자들의 요청에 따라 방, 부엌, 마루, 화장실 등의 보수공사 및 지붕개량공사, 출입문, 창문, 각종 설비 등의 교체 공사 등으로 실시되고 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개보수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중 완공이 목표다.
김종오 창원보훈지청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 사업에 참여해 한 가구당 1000여만원의 경비를 부담해가면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보훈가족의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지원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참여 건설회사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및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대한주택건설협회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사업은 1994년 이후 올해로 19년째다.
올해 지원받게 된 김진현씨 외 2명은 창원보훈지청의 추천을 받아 주택 노후정도와 생활여건 등을 고려, 최종 선정됐다.
개보수는 지원대상자들의 요청에 따라 방, 부엌, 마루, 화장실 등의 보수공사 및 지붕개량공사, 출입문, 창문, 각종 설비 등의 교체 공사 등으로 실시되고 있다.
지난달부터 시작된 개보수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중 완공이 목표다.
김종오 창원보훈지청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 사업에 참여해 한 가구당 1000여만원의 경비를 부담해가면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보훈가족의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지원한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참여 건설회사에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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