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벽지노선 운행버스 교통량 조사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1:36 가+가-
고성군(군수 이학렬)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농어촌․시외버스(완행) 벽지노선에 대한 교통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벽지노선 40개 구간 272.8km에 대해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벽지노선 교통량 조사는 평일 2일과 주말 2일을 포함하여 4일간 실시되며 평상 시 교통량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첫차부터 막차까지 조사원이 직접 버스에 탑승하여 승·하차하는 탑승객을 조사한다.
군은 금번 교통량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버스업계 손실보상금 산출근거를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노선조정 및 대중교통 운행 방향을 설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량 조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3조에 의거 농․어촌 벽지주민 등 교통약자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버스업계의 운행손실을 보전하는 벽지노선 개선명령 사업의 근간이 되는 업무”라며 군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정확한 조사를 거듭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벽지노선 교통량 조사는 평일 2일과 주말 2일을 포함하여 4일간 실시되며 평상 시 교통량을 파악 할 수 있도록 첫차부터 막차까지 조사원이 직접 버스에 탑승하여 승·하차하는 탑승객을 조사한다.
군은 금번 교통량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버스업계 손실보상금 산출근거를 마련하고 수요자 중심의 노선조정 및 대중교통 운행 방향을 설정하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통량 조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3조에 의거 농․어촌 벽지주민 등 교통약자의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버스업계의 운행손실을 보전하는 벽지노선 개선명령 사업의 근간이 되는 업무”라며 군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지원될 수 있도록 정확한 조사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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