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통영해경 조난선박 신속 구조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3:19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정식)가 14일 남해안 해상에서 표류 중인 조난선박을 신속히 구조했다.
경찰은 “선단선 없이 욕지도 근방에서 독자 조업하던 경북 감포선적 3대○○호(채낚기, 승선원, 5명, 27톤) 가 스크류와 라다에 로프가 감겨 해양경찰 122에 긴급 구조를 요청해 구조했다” 고 밝혔다.
사고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인 500톤급 함정을 신속히 급파, 선박을 안전지대까지 예인 조치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할 경우 122로 신속 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은 “선단선 없이 욕지도 근방에서 독자 조업하던 경북 감포선적 3대○○호(채낚기, 승선원, 5명, 27톤) 가 스크류와 라다에 로프가 감겨 해양경찰 122에 긴급 구조를 요청해 구조했다” 고 밝혔다.
사고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인근해상에서 경비중인 500톤급 함정을 신속히 급파, 선박을 안전지대까지 예인 조치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각종 사고가 발생할 경우 122로 신속 하게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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