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119희망의 집짓기’ 간담회 개최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4:03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14일 대한지적공사, 한국전력공사, SM설계건축사 등 유관기관을 초청, 119희망의 집짓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119희망의 집짓기는 불의의 화재사고로 주택이 불타 삶의 터전을 잃은 소외계층에 새 보금자리를 보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성소방서는 2010년 1호를 시작으로 올해 제4호까지 재난을 당한 저소득계층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4가구 6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2년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과 관련, 그간 119희망의 집짓기 추진사항 및 향후 협조사항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계가 논의됐다.
고성소방서 최기두 서장은 “재난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면서 불의의 화재로 생활의 존립을 위협받는 저소득 이재민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대 군민 복지정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19희망의 집짓기는 불의의 화재사고로 주택이 불타 삶의 터전을 잃은 소외계층에 새 보금자리를 보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성소방서는 2010년 1호를 시작으로 올해 제4호까지 재난을 당한 저소득계층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4가구 6명이 혜택을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2년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 운영과 관련, 그간 119희망의 집짓기 추진사항 및 향후 협조사항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계가 논의됐다.
고성소방서 최기두 서장은 “재난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면서 불의의 화재로 생활의 존립을 위협받는 저소득 이재민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대 군민 복지정책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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