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특전예비군중대 창설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4:26 가+가-

육군 제39보병사단 제118보병연대(연대장 대령 이기성)는 14일 산청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청군 특전예비군 중대 창설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성 제118보병연대장, 강승순 산청부군수, 오동현 산청군의회의장, 장우관 제8962부대 3대대장, 이승화 산청군재향군인회장외 유관기관장, 특전동지회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명령낭독, 부대신고, 부대기 수여, 창설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전예비군 중대는 특전사 출신 중 예비군 복무를 마친 60세 이하인 사람과 예비군에 편성은 되어 있지만 훈련 대상이 아닌 7년차 이상 예비군들의 지원자 중에서 선발해 편성․운영한다.
특전예비군으로 편성된 인원은 군 복무시절의 특기를 살려 군사작전 시 후방지역에서 기동타격, 수색 및 매복, 국가 중요시설 및 병참선 방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재해·재난 발생시에는 구조ㆍ구호 활동 및 실종자 수색을 펼친다.
창설시 즉각적인 임무수행을 위해 임무수행에 필요한 개인화기 및 군장세트 등도 지원되며, 특전예비군은 지원 예비군에 포함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연 6시간의 향방작계훈련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며, 연 1회 1박 2일간의 특전여단 입영훈련을 별도로 실시한다.
입영훈련 기간에는 특공무술, 헬기레펠, 주특기 훈련, 체력단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 능력을 구비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는 이기성 제118보병연대장, 강승순 산청부군수, 오동현 산청군의회의장, 장우관 제8962부대 3대대장, 이승화 산청군재향군인회장외 유관기관장, 특전동지회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명령낭독, 부대신고, 부대기 수여, 창설경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특전예비군 중대는 특전사 출신 중 예비군 복무를 마친 60세 이하인 사람과 예비군에 편성은 되어 있지만 훈련 대상이 아닌 7년차 이상 예비군들의 지원자 중에서 선발해 편성․운영한다.
특전예비군으로 편성된 인원은 군 복무시절의 특기를 살려 군사작전 시 후방지역에서 기동타격, 수색 및 매복, 국가 중요시설 및 병참선 방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재해·재난 발생시에는 구조ㆍ구호 활동 및 실종자 수색을 펼친다.
창설시 즉각적인 임무수행을 위해 임무수행에 필요한 개인화기 및 군장세트 등도 지원되며, 특전예비군은 지원 예비군에 포함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연 6시간의 향방작계훈련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며, 연 1회 1박 2일간의 특전여단 입영훈련을 별도로 실시한다.
입영훈련 기간에는 특공무술, 헬기레펠, 주특기 훈련, 체력단련 등 다양한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 능력을 구비할 계획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