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영 유아 수족구 주의보
작성 : 2012년 06월 14일(목) 18:20 가+가-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395개소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족구병 표본감시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 발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일선 보건당국은 발병군인 만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등에서의 여름철 개인위생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법정 지정감염병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 엔테로바이러스71 등의 장바이러스에 의해 미열과 함께 손, 발, 입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으로 잠복기는 3~7일이며, 발병 1주일이 가장 전염력이 강하고 주로 어린 아이들에서 많이 발생한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이를 생활화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족구병이 의심될 때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고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염기간동안 집에서 격리치료를 해야 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따라 일선 보건당국은 발병군인 만 6세 미만의 영.유아가 집단생활 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등에서의 여름철 개인위생 준수를 각별히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법정 지정감염병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 엔테로바이러스71 등의 장바이러스에 의해 미열과 함께 손, 발, 입에 발진이 생기는 질환으로 잠복기는 3~7일이며, 발병 1주일이 가장 전염력이 강하고 주로 어린 아이들에서 많이 발생한다.
현재까지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감염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익히고 이를 생활화하는 등 철저한 개인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족구병이 의심될 때는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고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염기간동안 집에서 격리치료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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