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화재현장 부상당한 동료 위로금 전달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13:21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15일 사천소방서를 방문, 화재진압 중 중화상을 입은 동료 소방관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전 직원들이 모금한 위로금을 전달했다.
사천소방서 김광봉(32) 소방교와 이상흠(29) 소방사는 지난 1월 22일 설연휴 사천 푸르지오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 도중 갑작스런 화염으로 양 손과 어깨, 목 등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현재 치료 중이다.
김 소방교는 통원 치료 중이며 이 소방사는 화상전문병원인 서울 한강성심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인 화재진압 활동을 한 소방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빠른 쾌유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사천소방서 김광봉(32) 소방교와 이상흠(29) 소방사는 지난 1월 22일 설연휴 사천 푸르지오아파트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 도중 갑작스런 화염으로 양 손과 어깨, 목 등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현재 치료 중이다.
김 소방교는 통원 치료 중이며 이 소방사는 화상전문병원인 서울 한강성심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최기두 고성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인 화재진압 활동을 한 소방관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빠른 쾌유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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