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경남도당(준) 제6차 의원단 간담회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14:13 가+가-

진보신당연대회의 경남도당(준) 제6차 의원단간 간담회가 14일 오후 5시 당사에서 개최됐다.
허윤영 준비위원장과 김성훈 의정지원국장, 여영국도의원, 이옥선시의원, 한기수, 유영수거제시의회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위한 논의와 함께 2014년 지방선거 준비와 후반기 의정활동 및 상임위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관해 의원단은 ‘노동자, 농민, 서민대중이 참여하는 새로운 진보좌파정당은 반드시 건설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그동안 진보좌파정당에 참여하지 않았던 모든 세력들을 규합시키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2014년 지방선거 준비와 관련해서는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 발굴 작업과 재창당 이후 ‘2014 지방선거 준비위원회’를 설치, 당 등록취소라는 뼈아픈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후반기 의정활동에서는 전반기의 경험을 살려 각 지역 의원별로 다양한 소통을 통한 공통 사업을 집중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가 ‘협동조합의 해’임을 강조하고 태양광발전소․의료 생협 등 당 안팎에서 벌여지고 있는 대안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경남도당(준)의원단은 여영국 도의원(창원5), 김해연 도의원(거제2), 이옥선 창원시의원(마산자), 한기수 거제시의원(거제마), 유영수 거제시의원(거제가)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허윤영 준비위원장과 김성훈 의정지원국장, 여영국도의원, 이옥선시의원, 한기수, 유영수거제시의회의원 등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을 위한 논의와 함께 2014년 지방선거 준비와 후반기 의정활동 및 상임위 구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새로운 진보좌파정당 건설에 관해 의원단은 ‘노동자, 농민, 서민대중이 참여하는 새로운 진보좌파정당은 반드시 건설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그동안 진보좌파정당에 참여하지 않았던 모든 세력들을 규합시키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정했다.
2014년 지방선거 준비와 관련해서는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후보 발굴 작업과 재창당 이후 ‘2014 지방선거 준비위원회’를 설치, 당 등록취소라는 뼈아픈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후반기 의정활동에서는 전반기의 경험을 살려 각 지역 의원별로 다양한 소통을 통한 공통 사업을 집중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가 ‘협동조합의 해’임을 강조하고 태양광발전소․의료 생협 등 당 안팎에서 벌여지고 있는 대안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경남도당(준)의원단은 여영국 도의원(창원5), 김해연 도의원(거제2), 이옥선 창원시의원(마산자), 한기수 거제시의원(거제마), 유영수 거제시의원(거제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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