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연의원, 경남도의회 의정활동 최고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15:15 가+가-

김해연 도의원
김해연 경남도의회 의원(거제)이 경남도의회에서 가장 활발한 의정활동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례제정과 도정질문은 물론 5분 자유발언에서도 전체 도의원 가운데 가장 돋보였다.
경남도내 일간신문인 <경남도민일보>는 “동료의원들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의정활동이 가장 돋보인 의원’으로 김해연 의원이 선정됐다” 고 14일 밝혔다.
이 신문은 “김의원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모두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의원은 동료의원들과 기자들로부터 성실한 자료수집을 바탕으로 도내 민자사업의 병폐를 공론화했고 정책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의원은 지난 2년간 도내 민자사업의 핫 이슈였던 거가대교 문제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방면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의원은 9대 도의회 개원초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 것을 시작으로 ‘경남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안’, ‘경남 한복착용 장려 및 실크산업 진흥조례안’ 등 모두 8개의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도정질문에서도 분야 1위를 차지한 김의원은 ‘거가대교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했으며 경상남도가 거가대교 사업자와 불평등 조약을 맺은 일도 파해쳤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조례제정과 도정질문은 물론 5분 자유발언에서도 전체 도의원 가운데 가장 돋보였다.
경남도내 일간신문인 <경남도민일보>는 “동료의원들과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2년 연속 ‘의정활동이 가장 돋보인 의원’으로 김해연 의원이 선정됐다” 고 14일 밝혔다.
이 신문은 “김의원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모두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김의원은 동료의원들과 기자들로부터 성실한 자료수집을 바탕으로 도내 민자사업의 병폐를 공론화했고 정책변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의원은 지난 2년간 도내 민자사업의 핫 이슈였던 거가대교 문제뿐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방면에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김의원은 9대 도의회 개원초 ‘지역신문 발전 지원 조례안’을 발의한 것을 시작으로 ‘경남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조례안’, ‘경남 한복착용 장려 및 실크산업 진흥조례안’ 등 모두 8개의 조례를 대표발의했다.
도정질문에서도 분야 1위를 차지한 김의원은 ‘거가대교 부실공사 의혹’을 제기했으며 경상남도가 거가대교 사업자와 불평등 조약을 맺은 일도 파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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