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택시업계 6월 20일 4시간 운행 중단
작성 : 2012년 06월 15일(금) 20:37 가+가-
거제지역 택시업계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행을 중단한다.
이날 거제지역 택시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전국 택시업계의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동참, 운행을 일시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택시업계는 LPG 가격 안정화, 택시요금의 합리적 조정, 택시 사용연료의 다양화, 택시 대중교통수단 반영, 감차보상 대책 등 5개항의 요구를 하고 있다.
이날 전국 규모 결의대회는 택시업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해당 부처인 국토해양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열린다.
경남도 내 택시업계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행을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내버스 증차와 파업 미 참여자의 택시부제 해제가 필요한지를 검토하는 등 관련업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하는 등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거제지역 택시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전국 택시업계의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에 동참, 운행을 일시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택시업계는 LPG 가격 안정화, 택시요금의 합리적 조정, 택시 사용연료의 다양화, 택시 대중교통수단 반영, 감차보상 대책 등 5개항의 요구를 하고 있다.
이날 전국 규모 결의대회는 택시업계의 요구사항에 대해 해당 부처인 국토해양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열린다.
경남도 내 택시업계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운행을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내버스 증차와 파업 미 참여자의 택시부제 해제가 필요한지를 검토하는 등 관련업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하는 등 대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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