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근 교수 ‘산청․함양 인권문학상’ 수상
작성 : 2012년 06월 17일(일) 16:49 가+가-

강희근 경상대교수(69)가 서사시집 ‘화계리’ 로 ‘제1회 산청․함양 인권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강희근 시인은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산청․함양 인권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정재원)는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와 연대, 6.25공간에서 있었던 지리산 일대의 인명피해나 인권유린 사태를 형상화한 문학작품을 공모했었다.
산청․함양사건 희생자 유족회에서는 산청․함양 인권 문학상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산청․함양사건을 문학작품으로 만들어낸 작가들을 찾아내어 그 시대의 아픔을 문학작품으로 승화 시키고자 산청․함양인권문학상을 제정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상식은 16일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에서 개최됐다.
강희근 시인은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산청․함양 인권문학상 운영위원회(회장 정재원)는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와 연대, 6.25공간에서 있었던 지리산 일대의 인명피해나 인권유린 사태를 형상화한 문학작품을 공모했었다.
산청․함양사건 희생자 유족회에서는 산청․함양 인권 문학상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산청․함양사건을 문학작품으로 만들어낸 작가들을 찾아내어 그 시대의 아픔을 문학작품으로 승화 시키고자 산청․함양인권문학상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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