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고 맛보고 고성군 가족요리대회
작성 : 2012년 06월 18일(월) 14:13 가+가-
'요리하go 맛보go' 를 주제로 한 ‘제4회 청소년문화존’이 지난 16일 고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 및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0개 팀이 참가한 가족요리대회가 주목받았다.
2010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개최된 가족요리대회는 라면을 주재료로,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키위, 방울토마토 등 각종 농수산물을 부재료로, 창의적이고 맛있는 라면요리 경연대회를 펼쳤다.
이날 요리대회 1등은 키위를 활용한 샐러드라면, 2등은 브로콜리와 대추를 활용한 건강라면, 3등은 방울토마토 라파게티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치즈라면, 해장라면, 기낭(필리핀라면) 등 다양한 라면요리가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가족요리대회 심사는 청소년문화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및 군민들이 시식 후 가장 맛있는 라면에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동아리 공연에는 경남항공고 밴드 공연, 청소년문화의집 POPS ENGLISH 청소년 공연, 프리랩, 댄스 팀 등이 참가했다.
이밖에도 고성군주민협의회의 서금요법(수지침), 고성군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학생인식조사(소원을 말해봐), 고성군청소년자치․운영위원회의 먹거리장터, 청소년자원봉사단 ‘핑크파워’ 천연비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10개 팀이 참가한 가족요리대회가 주목받았다.
2010년에 이어 올해로 3번째 개최된 가족요리대회는 라면을 주재료로, 고성군에서 생산되는 키위, 방울토마토 등 각종 농수산물을 부재료로, 창의적이고 맛있는 라면요리 경연대회를 펼쳤다.
이날 요리대회 1등은 키위를 활용한 샐러드라면, 2등은 브로콜리와 대추를 활용한 건강라면, 3등은 방울토마토 라파게티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치즈라면, 해장라면, 기낭(필리핀라면) 등 다양한 라면요리가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가족요리대회 심사는 청소년문화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및 군민들이 시식 후 가장 맛있는 라면에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동아리 공연에는 경남항공고 밴드 공연, 청소년문화의집 POPS ENGLISH 청소년 공연, 프리랩, 댄스 팀 등이 참가했다.
이밖에도 고성군주민협의회의 서금요법(수지침), 고성군청소년종합지원센터의 학생인식조사(소원을 말해봐), 고성군청소년자치․운영위원회의 먹거리장터, 청소년자원봉사단 ‘핑크파워’ 천연비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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