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스페인 우려에 보합 마감
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매수에 이틀째 강세
작성 : 2012년 06월 19일(화) 15:47 가+가-
코스피 지수가 스페인 위기 우려에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06포인트(0.00%) 오른 1891.7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상승하며 전날보다 3.1(0.65%) 오른 478.36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엔씨소프트가 구조조정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1.74% 오른 26만30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음이 올 하반기 모바일 부문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전날보다 5500원(5.67%) 상승한 1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권에 머무르며 전장보다 0.80원 내린 1156.30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06포인트(0.00%) 오른 1891.7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상승하며 전날보다 3.1(0.65%) 오른 478.36에 거래를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엔씨소프트가 구조조정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전날보다 1.74% 오른 26만3000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다음이 올 하반기 모바일 부문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전날보다 5500원(5.67%) 상승한 10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약보합권에 머무르며 전장보다 0.80원 내린 1156.30원에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