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홍화꽃 수확 손길로 분주
작성 : 2012년 06월 20일(수) 13:46 가+가-

완연한 여름 날씨를 느끼게 하는 20일 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마을 정을순(68세)씨 농가에서 만개한 홍화꽃 수확작업에 한창이다.
예로부터 잇꽃으로 불리는 홍화꽃은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뼈관절 계통의 질환과 순환계통 질환에 효능이 뛰어난 약용작물중 하나이다.
중남부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홍화는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은 7~8월에 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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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잇꽃으로 불리는 홍화꽃은 성질이 따뜻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 뼈관절 계통의 질환과 순환계통 질환에 효능이 뛰어난 약용작물중 하나이다.
중남부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홍화는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은 7~8월에 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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