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위장 절도 10대 청소년 불구속
작성 : 2012년 06월 22일(금) 09:52 가+가-
거제경찰서는 21일 식당 배달 알바로 위장 취업한 후 식당안에 있던 현금과 배달 후 수금한 돈 훔쳐 달아난 송모군(16․순천시)을 절도혐의로 붙잡아 불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군은 지난 16일 밤 9시10분께 거제시 고현동 A감자탕집에 배달알바로 위장취업한 후 업주 김모씨(여․51)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가방안에 있던 현금 13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송군은 또 지난 4월 30일 거제시 상동동 B치킨집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위장취업한 뒤 배달후 수금한 돈 40만원을 받은 후 그대로 도주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송군은 지난 16일 밤 9시10분께 거제시 고현동 A감자탕집에 배달알바로 위장취업한 후 업주 김모씨(여․51)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가방안에 있던 현금 13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송군은 또 지난 4월 30일 거제시 상동동 B치킨집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위장취업한 뒤 배달후 수금한 돈 40만원을 받은 후 그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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