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한 목소리
작성 : 2012년 06월 22일(금) 15:53 가+가-
거제시가 거제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시는 지난 14일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에 이어 21일 오전 6시부터 대우조선해양(주) 서문에서 거제사랑상품권 홍보에 나섰다.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조선경제과 직원들, 이형철 거제시의원,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 회원들과 대우조선 정성대 대외협력그룹 이사를 비롯한 직원들도 동참했다.
이들은 ‘거제사랑상품권을 애용합시다’라고 적힌 피켓과 현수막으로 회사 출근자들에게 상품권 이용을 호소했다.
최명호 조선경제과장은 “대우조선해양(주) 직원들이 함께 거제사랑상품권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더 의미가 있고, 출근 중인 대우조선해양(주) 직원들도 거부감 없이 한결 편안하게 받아들여 호응도가 더 높았다”며 “앞으로도 대우조선 근로자들이 상품권 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여름철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근로자들이 에너지 절약에도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 14일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에 이어 21일 오전 6시부터 대우조선해양(주) 서문에서 거제사랑상품권 홍보에 나섰다.
권민호 시장을 비롯한 조선경제과 직원들, 이형철 거제시의원, 거제사랑지역경제협의회(회장 백말숙) 회원들과 대우조선 정성대 대외협력그룹 이사를 비롯한 직원들도 동참했다.
이들은 ‘거제사랑상품권을 애용합시다’라고 적힌 피켓과 현수막으로 회사 출근자들에게 상품권 이용을 호소했다.
최명호 조선경제과장은 “대우조선해양(주) 직원들이 함께 거제사랑상품권캠페인에 참여해주셔서 더 의미가 있고, 출근 중인 대우조선해양(주) 직원들도 거부감 없이 한결 편안하게 받아들여 호응도가 더 높았다”며 “앞으로도 대우조선 근로자들이 상품권 애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여름철 전력난이 예상됨에 따라 근로자들이 에너지 절약에도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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