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리틀야구단 전국대회 또 4강 진출
작성 : 2012년 06월 24일(일) 19:29 가+가-

제10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 참가중인 거제시 리틀야구단(단장 이행규/거제시의원)이 시흥시 리틀야구단에 5대4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24일 경기에서 고민성의 홈런으로 앞서나간 거제는 구현수 이상민 임경목이 마운드를 지키며 단 한차례의 리드도 빼앗기지 않았다.
특히 팀의 포수인 고민성 선수는 이번대회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맹활약 중이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1차전 금천리틀을 10대2로 2차전에서는 수원 영통리틀을 10대2로 물리치는 등 막강한 타선으로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준경승전은 25일 ‘하남리틀’과 ‘김포 한강리틀’ 의 승자와 벌어진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지난 도미노피자기 우승에 이어 이번대회 4강에 진출, 더 이상 돌풍의 주역이 아닌 진정한 전국최강의 리틀야구단으로 부상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4일 경기에서 고민성의 홈런으로 앞서나간 거제는 구현수 이상민 임경목이 마운드를 지키며 단 한차례의 리드도 빼앗기지 않았다.
특히 팀의 포수인 고민성 선수는 이번대회에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공수에서 맹활약 중이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1차전 금천리틀을 10대2로 2차전에서는 수원 영통리틀을 10대2로 물리치는 등 막강한 타선으로 대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준경승전은 25일 ‘하남리틀’과 ‘김포 한강리틀’ 의 승자와 벌어진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지난 도미노피자기 우승에 이어 이번대회 4강에 진출, 더 이상 돌풍의 주역이 아닌 진정한 전국최강의 리틀야구단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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