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과 함안에서 화물차량 5대 화재
작성 : 2012년 06월 24일(일) 19:43 가+가-
경남 창원 함안지역에서 주차된 화물차를 대상으로 한 방화 추정 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남지방경찰청은 24일 새벽 4시~4시30분사이 경남 함안군 군북면 장지리 도로에서 최모씨(47) 소유 25톤 카고트럭과 박모씨(53) 소유 25톤 카고트럭이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앞 타이어가 불탔다.
새벽 4시57분께는 창원시 의창군 팔용동 창원-마산간 고가도로 밑 공터에 주차된 5톤 화물차량의 엔진부분이 불탔고 5시10분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도로상에 주차했던 25톤 화물차 2대도 운전석 앞 타이어가 불탔다.
이 화재로 경찰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수사전담반을 꾸린 경찰은 범행수법이 유사하고 피해차량이 화물연대에 가입하지 않은 점을 주목, 동일범의 수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또 이번 화재가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 있는지 여부도 수사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지방경찰청은 24일 새벽 4시~4시30분사이 경남 함안군 군북면 장지리 도로에서 최모씨(47) 소유 25톤 카고트럭과 박모씨(53) 소유 25톤 카고트럭이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앞 타이어가 불탔다.
새벽 4시57분께는 창원시 의창군 팔용동 창원-마산간 고가도로 밑 공터에 주차된 5톤 화물차량의 엔진부분이 불탔고 5시10분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도로상에 주차했던 25톤 화물차 2대도 운전석 앞 타이어가 불탔다.
이 화재로 경찰추산 16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수사전담반을 꾸린 경찰은 범행수법이 유사하고 피해차량이 화물연대에 가입하지 않은 점을 주목, 동일범의 수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또 이번 화재가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 있는지 여부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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