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주취폭력 50대 입건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0:51 가+가-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시장 영세상인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주취폭력 피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8시께 고현동 소재 한 횟집에서 주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30여분간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A모씨(51)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출동한 신현파출소 B모 순경의 몸을 양손을 밀치고 혁대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8시께 고현동 소재 한 횟집에서 주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30여분간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A모씨(51)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출동한 신현파출소 B모 순경의 몸을 양손을 밀치고 혁대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정당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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