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축구팀 희비의 주말 … 11연승 마감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3:39 가+가-
거제고 축구부(교장윤정업,감독 송재규)가 23일 마산공고 운동장에서 열린 마산공고와의 경기에서 2대0승리로 잠재우고 통영고와의 승점차(3점)를 유지했다.
같은날 창원 스포츠 파크에서 통영고와 김해생명고는 2;0으로 통영고승리하였지만 추격의 실마리를 당기지 못했다,
거제고는 전반 28분 차승환(고2)선수의 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에 교체 투입된 안현준(고2)의 쇄기골로 승리했다.
그러나 24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창원기계공고와 대전은 전 후반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1대0으로 패해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이날 관중들은 심판의 판정에 항의, 한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거제고는 9월1일 남해해성고 9월2일 제주대기고(아주구장) 9월8일 고설칠성고, 9월15일 경남정보고와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우승경쟁팀인 통영고는 경남 보건고, 마산공고, 창원기공, 남해해성고와 잔여경기를 남기고 있다.
송재규 거제고감독은 11연승으로 연승행진을 마감한 것이 아쉽다. 남은경기는 끝가지 선수들과 합심해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고 축구팀은 7월 21일 40개 팀이 출전하는 전국 무학기 축구대회(함안)출전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날 창원 스포츠 파크에서 통영고와 김해생명고는 2;0으로 통영고승리하였지만 추격의 실마리를 당기지 못했다,
거제고는 전반 28분 차승환(고2)선수의 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전반을 마쳤고 후반에 교체 투입된 안현준(고2)의 쇄기골로 승리했다.
그러나 24일 아주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창원기계공고와 대전은 전 후반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1대0으로 패해 연승행진을 마감했다.
이날 관중들은 심판의 판정에 항의, 한때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거제고는 9월1일 남해해성고 9월2일 제주대기고(아주구장) 9월8일 고설칠성고, 9월15일 경남정보고와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우승경쟁팀인 통영고는 경남 보건고, 마산공고, 창원기공, 남해해성고와 잔여경기를 남기고 있다.
송재규 거제고감독은 11연승으로 연승행진을 마감한 것이 아쉽다. 남은경기는 끝가지 선수들과 합심해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거제고 축구팀은 7월 21일 40개 팀이 출전하는 전국 무학기 축구대회(함안)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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