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도 착한가격업소 있어요
행안부, 지난해 2곳 이어 올해 6곳 선정
작성 : 2012년 06월 25일(월) 19:37 가+가-
행정안전부가 거제시의 가게 6곳을 착한가격업소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다미정숯불갈비(중곡)’, ‘황우숯불갈비(옥포)’, ‘하누랑(옥포)’, ‘장터산곰장어(옥포)’, ‘청호식당(고현)’, ‘ 통영김밥(수양)’이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균가격 이하, 청결도, 친절도 등의 기준에 의거 현지 조사와 경남도의 검증 절차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결정했다.
시는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먼저 착한가격업소임을 알리는 팻말을 업소에 부착하고, 종량제 봉투 지급 등을 지급한다.
또한 시청 홈페이지에 착한가격업소의 사진과 함께 선정 이유 등을 게재하고, 시에서 만든 관광안내책자 발송 때 착한가격업소의 자료를 함께 넣어 보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또 다른 착한가격업소가 계속 생길 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이들 업소를 많이 애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곳의 착한가격업소 선정에 이어 올해 6곳이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 8곳의 착한가격업소가 거제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다미정숯불갈비(중곡)’, ‘황우숯불갈비(옥포)’, ‘하누랑(옥포)’, ‘장터산곰장어(옥포)’, ‘청호식당(고현)’, ‘ 통영김밥(수양)’이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평균가격 이하, 청결도, 친절도 등의 기준에 의거 현지 조사와 경남도의 검증 절차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결정했다.
시는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인센티브를 줄 계획이다. 먼저 착한가격업소임을 알리는 팻말을 업소에 부착하고, 종량제 봉투 지급 등을 지급한다.
또한 시청 홈페이지에 착한가격업소의 사진과 함께 선정 이유 등을 게재하고, 시에서 만든 관광안내책자 발송 때 착한가격업소의 자료를 함께 넣어 보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또 다른 착한가격업소가 계속 생길 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이들 업소를 많이 애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곳의 착한가격업소 선정에 이어 올해 6곳이 추가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 8곳의 착한가격업소가 거제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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