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국비 확보 직접뛴다
중앙부처 방문 및 거제 출신 주요 공직자들과 간담회
작성 : 2012년 06월 26일(화) 19:08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발고 뛰고 있다.
권민호 시장은 지난 22일 2013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관련중앙부처를 방문했다.
중앙부처 담당 공무원들에게 지방재정의 어려운 사정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에 있어 거제시를 많이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시 출신 주요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권민호 시장은 지방도 58호선(송정IC~문동 간)도로 개설, 지심도 소유권 이관, 지세포해양레포츠타운 조성 사업 등을 설명했다. 고향 거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거제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한표 국회의원도 만났다. 권민호 시장과 김한표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하기로 했다.
권민호 시장은 취임 초부터 국ㆍ도비 지원 없이는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수년이 걸리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중앙부처 및 경남도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ㆍ도비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권민호 시장은 지난 22일 2013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등 관련중앙부처를 방문했다.
중앙부처 담당 공무원들에게 지방재정의 어려운 사정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에 있어 거제시를 많이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시 출신 주요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 줄 것을 당부했다.
권민호 시장은 지방도 58호선(송정IC~문동 간)도로 개설, 지심도 소유권 이관, 지세포해양레포츠타운 조성 사업 등을 설명했다. 고향 거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거제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에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한표 국회의원도 만났다. 권민호 시장과 김한표 국회의원은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합하기로 했다.
권민호 시장은 취임 초부터 국ㆍ도비 지원 없이는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수년이 걸리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중앙부처 및 경남도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국ㆍ도비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