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SPP조선소와 민.관 합동소방훈련
작성 : 2012년 06월 28일(목) 14:53 가+가-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28일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피해 및 밀폐공간내 화재폭발피해를 가져올 수 있는 대형 선박제조 공장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고, SPP조선(주)고성조선소(대형 1급대상)에서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민.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SPP조선(주)고성조선소가 자체 보유한 미분무 살수차 등 자위소방대원들과 고성소방서의 소방차, 구조차, 구급차 등 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SPP조선(주)고성조선소 공장동 C동에서 용접 중 불티에 의한 위험물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공장내 농연이 가득한 가상상황을 설정해, 인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SPP조선(주)고성조선소는 대형 선박제조 회사로서 밀폐된 작업공간이 많고 작업 중 화재 폭발 등 예상치 못한 사고발생시 소방차량 출동시 거리가 20Km에 달해 자위소방대와의 실제 훈련을 통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진압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중점훈련 사항으로는 화재 발생 시 ▲작업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 ▲ 인명구조 ▲밀폐된 공간 내 연기배출작업 ▲화재진압훈련 등으로 소방대원들의 대형재난 사고수습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대형선박 제조회사 화재의 특성을 감안, 화재 등 유사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훈련을 실시하고, 대응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보다 효율적인 소방안전대책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훈련은 SPP조선(주)고성조선소가 자체 보유한 미분무 살수차 등 자위소방대원들과 고성소방서의 소방차, 구조차, 구급차 등 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SPP조선(주)고성조선소 공장동 C동에서 용접 중 불티에 의한 위험물 유증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공장내 농연이 가득한 가상상황을 설정해, 인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는 훈련이 진행됐다.
SPP조선(주)고성조선소는 대형 선박제조 회사로서 밀폐된 작업공간이 많고 작업 중 화재 폭발 등 예상치 못한 사고발생시 소방차량 출동시 거리가 20Km에 달해 자위소방대와의 실제 훈련을 통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진압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중점훈련 사항으로는 화재 발생 시 ▲작업자들의 신속한 대피유도 ▲ 인명구조 ▲밀폐된 공간 내 연기배출작업 ▲화재진압훈련 등으로 소방대원들의 대형재난 사고수습 대응능력 강화 등이다.
○ 고성소방서 관계자는 “대형선박 제조회사 화재의 특성을 감안, 화재 등 유사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훈련을 실시하고, 대응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여 보다 효율적인 소방안전대책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