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옥포동 모텔주점에서 화재
작성 : 2012년 07월 05일(목) 11:25 가+가-
모텔건물 2층 주점에서 불이나 투숙객이 긴급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4일 오후 6시10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A 모텔건물 2층 주점에서 불이나 모텔투숙객 한모씨(41)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모텔 투숙객 15명은 완강기와 119 소방차의 사다리를 타고 대피했다.
이날 불로 주점 내부 252.6㎡가 불타 약 6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오후 6시10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A 모텔건물 2층 주점에서 불이나 모텔투숙객 한모씨(41)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모텔 투숙객 15명은 완강기와 119 소방차의 사다리를 타고 대피했다.
이날 불로 주점 내부 252.6㎡가 불타 약 6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1시간만에 진화됐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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